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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

발언자 표기를 대조한 본인 발언을 읽습니다. 회의 전체와 관련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본인 발언 443건 · 관련·확인 중 52건 · 2026.09.07 수집본 대조

전체 443건 중 421440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긴급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정권은 끝내 정치탄압의 강을 건너고야 말았습니다. 대국민 선전포고이자 국민들께 정치탄압의 추석선물을 폭탄 투하하듯 던졌습니다. 참 나쁜 정권입니다. 비정하고 치졸한 정권입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국민들은 고통스럽습니다. 오늘 점심때 잠깐 마포 망원시장을 갔더니 장바구니 물가가 정말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윤…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져 있을 국민들을 진심으로 위로합니다. 하루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검찰의 경기도청에 대한 '압수수색 쇼'가 있었습니다.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선거법 기소 기한을 코앞에 두고, 과연 가서 무슨 증거를 찾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재명 당대표는 느낌…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당 대표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출석 요구에는 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명백한 정치 탄압이고 야당 탄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함정을 만들어 놓고 함정의 문을 열고 들어오라는 것에 결코 응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은 국감장에서 발언입니다. 느끼는 당사자가 협박으로 느낄 수 있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여러분, 대선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의 7시간 녹취록에서 이런 말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권력이라는 게 잡으면 우리가 안 시켜도 알아서 경찰들이 입건한다.” 여러분 기억나실 겁니다.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기소 의견을 검찰에 송치한 검찰의 행태를 보면서 ‘소가 웃을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건의 내용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성원해 주신 당원과 국민 지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주당의 새 시대,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나라가 많이 어렵습니다. “이게 나라냐” 이런 얘기가 곳곳에 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민주당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당원이 당에 자부심을 느끼는 정당,…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정청래 최고위원

어제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출두하면서 그의 외침이 기억에 남는다. “저는 해고노동자입니다. 평범한 노동자들에게 해고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왔다”고 절규했다. 정치가 무엇인가. 돈 없고 빽없어서 서러운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여야 하지 않겠나…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정청래 최고위원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에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저는 3위로 뽑힌 갈택이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갈택이어는 못의 물을 모두 퍼내어 물고기 잡는다는 뜻이라고 한다. 목전의 이익만을 추구해 미래의 생산적 기회를 상실하는 모습을 일컫는 말이다. 청와대가 자기 뜻에 거스르는 정치인들을 마구 쳐내고 유승민 원내대표…

본인 발언최고위원·당 회의 발언제15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에 길이 남을 연설을 했다. 박수 횟수만 보면 그렇다. 40초마다 한 번꼴로 56차례의 박수를 쳤다고 한다. 알고 보니 대부분 친박의 유도박수였던 것 같다. 그런데 김무성 대표는 건성건성 박수를 쳤다고 한다. 일부 언론의 지적에 따르면 양손에 손바닥을 닿지 않은 매우 무성의한 박수를 쳤다고 한다.…

본인 발언최고위원·당 회의 발언제8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어제 이완구 총리는 목숨을 내놓겠다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이것은 총리로서도 부적절했을 뿐만 아니라 국민을 협박하는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시사만평에서 이런 만평을 그렸다. 제목은 제가 붙여봤다. ‘목숨을 걸고 목숨을 지키다.’ 마치 이완구 총리는 자신을 목숨을 내놓겠다고 국민을 협박하면서 자신의 결백을 강변…

본인 발언최고위원·당 회의 발언제80차 성남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홍준표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서 이번 골프 파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내용을 보니 업무시간에 골프를 친 것에 대한 통렬한 사과나 반성이 없고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았다. 의무급식을 반대하는 경남의 학부모들을 상대의 진영으로 표현하면서 얄팍한 감성, 한심한 분들이라고 들먹이며 비난했다. 여과 없이 자기감정을 노…

본인 발언최고위원·당 회의 발언제79차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세상에서 가장 서러운 게 눈칫밥을 먹는 것이다. 그리고 주었다 빼앗는 것이 가장 기분 나쁜 일이다. 홍준표 지사의 무상의무급식 폐지는 가난한 아이와 부자아이를 편 가르는 비교육적 일이고, 난에 딱지를 붙인다는 비인간적 처사이다. 홍준표 지사의 이런 무모한 역주행의 결과로 예상되는 문제점 몇 가지를 지적하고자 한다. 홍준표…

본인 발언최고위원·당 회의 발언대전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권선택 대전 시장께서 검찰의 표적수사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것은 권선택 시장 개인의 어려움이 아니라 대전시민의 어려움이기도 하다. 대전 시정에 안정과 그리고 대전시민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는 아주 지혜롭고 현명한 결과가 나오기를 앙망한다. 저는 이곳 대전출신이다. 대전 보문고등학교를 나왔다. 부사동에서 26번 버스타…

본인 발언원내대책회의제73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정청래 의원

개인 자비를 들여서 미국에 6박 8일간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감격스럽게도 위안부 결의안 준수 법안이 통과되는 그 시각, 그 현장에 있었다. 현지시각 15일부터 스티브 쉐벗 아·태소위원장을 만났고, 애니 팔레오마베가 전 아·태소위원장, 앨리엇 앵글 민주당 예결위 간사, 마이크 혼다, 그레이스 맹, 이렇게 다섯 분의 연방 하…

본인 발언국정원·원내제6차 24시 비상국회 운영본부회의 모두발언

어제 외교부 국감에서 외교부는 비리의 온상, 부정비리, 부정부패의 도가 다른 부처에 비해서 지나쳤다는 것이 지적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나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도 3년 내리 꼴찌를 기록했다. 그러나 외교부 직원들의 부정부패는 1등이었다. 외교관들이 외교네트워크 구축으로 쓰라는 예산을 골프를 치거나 부인과 식…

본인 발언국정원·원내제5차 24시 비상국회 운영본부회의 모두발언

국정원이 예산회계 관련, 직무관련 감찰보고서를 국회에 보고했다. 감찰보고서에 따르면 눈을 의심할 정도의 각종 비리, 악행들이 있었다. 돈 떼먹고 튄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그것을 회수했고, 예산 집행에 대한 증빙서류 없어서 징계 받은 직원들도 있었다. 그리고 국정원을 사칭해서 삼성그룹과 같은 막강한 대기업에 가서 협박하고…

본인 발언원내대책회의·국정원제58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정청래 국정원 국조특위 간사

끊어질 듯 이어질 듯 위태위태하던 국정조사가 드디어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느낌이다. 새누리당에게 몇 가지 요구한다. 첫째, 원세훈, 김용판, 그리고 공통증인 18명, 20명은 굳은자이다. 그것은 이미 합의되었다고 봐야 한다. 합의된 증인은 증인채택을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다. 그런데 이 굳은자를 가지고 우리당의 현역의원…

본인 발언고위정책회의제41차 고위정책회의 모두발언—정청래 의원

국정원과 새누리당은 일란성 쌍둥이 같다.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새누리당 스스로 불법적으로 유출하고, 이제 다 국민들에게 알려졌으니 공개해도 좋다고 했던 새누리당과 국정원의 합작품은 마치 일란성 쌍둥이의 절묘한 패스 같다. 새누리당은 자신들이 민주당 김현, 진선미 의원을 고발해놨으니 제척 사유에 해당된다며 말도 되지 않는…

본인 발언입법·원내입법상황 점검회의—정청래 의원 발언

새누리당의 말 바꾸기가 도를 넘고 있다. 저도 어제 확인하고 많이 놀랐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경선 후, 후보로 결정된 이 후에 인터뷰에서 매우 놀라운 이야기를 한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 간에 10.4선언을 계승하겠다고 말한다. 전임 대통령의 회담은 존중되어야 하고, 대통령이 되면 후임 대통령으로서 서해평…

본인 발언민생·한반도평화민생공약실천특위-원내대표단 연석회의 전체회의 모두발언

5월 11일 연평도를 방문했다. 포격을 맞은 현장을 방문하고 이해찬 본부장께서 안보가 튼튼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병들을 위로하고 왔다. 어제 원래는 개성공단을 방문코자했으나 통일부의 불허방침으로 도라산역까지만 다녀왔다. 도라산 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며 손에 잡힐 듯한 개성공단을 가지 못한 것에…

본인 발언민생·한반도평화제3차 민생공약실천특위 회의 모두발언

한반도 평화 본부에서는 19대 개원전이라도 통일부, 국방부 만남을 요청했다. 현안보고는 어렵다고 입장을 밝혀서 무산될 것이다. 남북관계 안정과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서 개원전이라도 긴밀하게 협조하려 했던 우리의 꿈은 무산될 것 같다. 통일부와 국방부의 이런 오만한 태도를 성토한다.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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