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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함께 읽는 기록

정청래 프로필·발언·의정활동

정청래의 인물 소개, 국회 의정활동, 본인 발언과 공식 채널을 연결합니다. 발언 날짜와 출처 원문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청래 본인 발언 443건 · 모음 안내 2026.09.16 편집

정청래 관련 발언 기록

전체 443건 중 401420

· 정청래 본인 발언제4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지도부 취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저희 지도부 모두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만간 장경태 혁신안을 통해 당 개혁안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탄압과 정치보복에 맞선 지난 100일은 참으로 험난한 시간이었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욕설 외교 참사, MBC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와 언론탄압, 국방 안보 참사와 경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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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3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어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 한 장면, 동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슬퍼할 자유를 달라, 추모할 공간을 마련하라.” 피맺힌 유가족의 절규를 보았습니다. 위패도, 영정도 없이 국화꽃에 헌화, 분향하는 추모가 어디 있습니까? 유가족의 동의하에 10.29 이태원 참사 명단이 공개되고, 추모공간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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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3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대한민국 소방관의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미국 소방관 앨빈윌리엄 빈의 ‘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한 구절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왕따 외교’, ‘빈손 외교’의 귀국길에서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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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3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MBC는 비행기 타지 마라’ 윤석열 대통령은 외교 현장에서 조문 없는 조문외교, ‘이XX’, ‘봄바람 휘바이든’, 욕설 외교 등 수많은 외교 참사를 일으켰습니다. 국익에 반하는 ‘국해외교’의 사고를 쳐왔습니다. 이번 동남아 순방에서는 외국에 가기도 전에 대형 사고를 쳤습니다. 국익을 위해서 MBC는 대통령 전용기에 타지 마라, 욕설을 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인데 국민의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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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30차 최고위원회의—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편

야당 당사 침탈에 이어 검찰은 지금 국회까지 침탈하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절반은 이재명 당대표를 찍었습니다. 0.7% 차이의 정부, 정권입니다. 이재명 당대표에 대한 음해성 선데이서울식·경마식 보도를 하는 언론들에게도 당부 드립니다.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여당이 야당을 짓밟으면 국민이 정부 여당을 심판할 것입니다. 검찰 독재 정권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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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2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그냥 길을 걷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진 것도 땅이 꺼진 것도 아닌데, 건물이 무너진 것도 불이 난 것도 아닌데 그냥 길을 가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방통행 조치만 있었어도, 안전요원을 배치만 했어도, 인파의 흐름을 모니터링만 했어도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습니다. 막을 수 있었던 일을 막지 못한 대형 참사, 인재였습니다.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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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대구 매천시장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매천시장 화재 현장에 와서 널브러져 나뒹구는 채소, 과일을 보니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새카맣게 타들어갔을 우리 시장 사장님들을 가슴 속 깊은 마음에서 위로합니다. 소방관께서 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잘 고쳐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처럼 특히 겨울철에 대비해서 대구 전통시장 118군데에 대해서 전수 점검조사 한다고 하니 마음이 조금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화재 진압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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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24차 최고위원회의 국민발언대—가계부채와 고금리

영혼 없는 시정연설, 비정한 예산편성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원고를 들고 덜렁덜렁 국회에 들어와서 국회의 ‘이 XX’를 상대로 연설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할 것이 아니라 욕설을 한 것부터 시정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영혼 없는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물개박수만 난무 했습니다. 사과하는데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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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2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저는 앞으로 발언할 때마다 기사 제목처럼 제목부터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입니다. ‘상기하자! 이 XX들’, 이 분께서 국회에 오시겠답니다. ‘이 XX’ 발언자께서 이 XX들을 상대로 또 발언하러 오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저 XX들이라 말할까요? ‘상기하자 이 XX들’ 차원에서 잠시 영상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국회 이 XX들한테 연설하러 오겠다는 겁니까?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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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긴급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없는 줄 뻔히 알면서 이들은 왜 민주당사를 침탈하려 했을까? 검찰 독재 정권의 야당 탄압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제가 학생운동 시절 안기부 수배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제가 대학에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시골집을 찾아갔습니다. 저를 잡겠다고 온 동네를 들쑤시고 다녔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겁박했습니다. 제가 없는 줄 뻔히 알면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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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1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최첨단 IT 국가에서 어처구니없는 원시적 두꺼비집 화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절대 독점은 절대 망한다’ 이번 카카오 서비스 재난 사태에 대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입니다. 조선왕조실록도 춘추관, 충주, 전주, 성주 사고 네 곳에 분산 보관했습니다. 왜 이렇게 했습니까. 문화재 원형 보존의 원칙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이런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소방서에 불이 나면 어떻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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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1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미사일 거꾸로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킬체인의 핵심 무기인 현무-2 낙탄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일찍이 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사람은 실수나 사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수를 어떻게 수습하는지, 대하는 태도를 국민들은 봅니다. 저도 여러분들도 이게 믿어지십니까? 낙탄 사고가 있자마자 합참에서 발표했습니다. "강릉 낙탄은 사실이지만 화재나 폭발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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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1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나라의 주인의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오늘 당원이 민주당의 주인이라는 하나의 상징으로 이 당원존을 개설을 했습니다. 축하할 일입니다. 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민주당은 당대표, 최고위원 당원 직선제가 요원합니다. 당원이 진정한 당의 주인이라면 전당대회 룰부터 뜯어고치고 그리고 주요 정책에 대한 전당원투표, 그리고 당원들의 소통, 교육 이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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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여러분, 제가 누군가의 목소리를 잠깐 들려드릴 텐데요. 한 번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이 압도적인 지지로,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절대 여러분께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지난 대선 때 3월 3일, 마산역 광장로에서 누군가 발언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은 기억이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한 대통령이 될 분은 여기 계신 이재명 당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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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방금 윤석열 대통령은 진솔한 대국민 사과대신, 대국민 우롱, 대국민 호도를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 묻겠습니다. 말한 윤석열 대통령의 입이 문제입니까, 귀로 듣는 국민의 귀가 문제입니까. 국민들의 귀가 잘못이면 국민의 귀를 압수수색 하시겠습니까. “Honest is the best policy.”, ‘정직함이 최선의 정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겨듣기 바랍니다. 국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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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1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지난 대선은 우리가 아깝게 0.7%차이로 졌습니다. 0.7 정권이 0.8 쇼츠 회담의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는 외교참사를 빚어내고 있습니다. 조문 없는 조문 외교, 알맹이 없는 빈껍데기 UN연설, 그리고 굴욕적인 한일간담회, 그리고 48초, 0.8분짜리 한일 쇼츠 회담까지, 그리고 있을 수 없는 욕설파문, 욕설외교까지 윤석열 정권의 외교라인은 총체적 난국에 빠졌습니다. 거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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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영빈관 참사에 이어서 조문 없는 조문 외교, 외교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대선 때 윤석열 당시 후보가 ‘1일 1실언’을 했는데, 대통령 취임 이후에 ‘1일 1참사’를 계속 기록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외교의 최종목표는 국익추구입니다.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초당적 외교는 없고 초당적 외교참사에 대한 비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여당 국민의힘 측 고위인사가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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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잘 보셨습니까? 이래도 철저하게 수사를 하지 않겠습니까? 이래도 기소를 안하시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께 요구합니다. 비록 나의 아내일지라도 중대한 혐의점이 있다면, 철저히 수사해라, 왜 이말을 못합니까. 어서 이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덮으면 덮을수록 그것은 윤석열 정권의 5년 내내 블랙홀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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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높은 것은 물가, 금리, 환율뿐만이 아니라 국민의 원성 또한 더 높습니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대통령실의 영빈관 878억 예산입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브리핑을 통해서 대통령실 이전 비용은 496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 때 말은 뻥이었습니까. 국민은 이런 대통령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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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본인 발언제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미국으로부터 낭보가 날아들었습니다. 기쁜 일이고, 환영할 일입니다. 오징어게임이 미국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지원을 하되, 간섭은 하지 말라’는 문화정책의 대전환이 뿌리를 내리면서 꽃과 열매가 맺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기 계신 김대중 대통령의 혜안과 통찰력을 존경합니다. 윤석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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