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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

발언자 표기를 대조한 본인 발언을 읽습니다. 회의 전체와 관련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본인 발언 443건 · 관련·확인 중 52건 · 2026.09.07 수집본 대조

전체 443건 중 381400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의힘 ‘전당포 대회’인가, ‘전당 포기 대회’하는가? “제발 그만해. 이러다가는 다 죽어” 오징어게임의 명대사입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마치 오징어게임처럼 한 명 한 명 다 죽어나갑니다. 유승민도 죽고 나경원도 죽고 이제 안철수마저 생사의 갈림길입니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questi…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은 10.29 이태원 참사에 대한 패륜 행위를 멈춰 주십시오. 어제 10.29 이태원 참사 100일제가 국회에서 공적으로는 처음으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 추도사가 끝나고 유가족들은 “사과하세요”를 외쳤고, 그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유가족 대표께서 서울시청광장에 국화꽃이 많이…

본인 발언확대간부회의제3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야당이란 무엇인가? 영어로는 ‘The opposition party’, 반대하는 정당. 중국어로는 ‘zài yě dǎng’ 이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 백과사전에는 정당 정치에서 정권을 담당하고 있지 않는 정당, 재야정당의 준말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야당은 정부의 여러 가지 시책을 비판하고 견제함으로써 국민 민복…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쇼 하고 있네.” 나훈아 쇼, 남진 쇼는 봤어도 ‘김기현의 남진과 함께 쇼’는 처음 봅니다. 플라워 소품까지 동원된 자작 쇼였습니까? 결국 자살골 쇼로 변질될 것 같습니다. 안철수의 양말 쇼까지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목불인견, 가관입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사퇴 쇼 퍼레이드입니다. 권성동 사퇴 쇼, 나경원 사퇴 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후야유, 너는 누구냐? ‘김만배 “천화동인 1호. 아무도 몰라. 너라는 것”’ 오마이뉴스 정영학 녹취록 기사 제목입니다. 좀 더 자세히 녹취록을 살펴보겠습니다. 김만배 : (남욱)이 그런 얘기는 안했는데. 그거는 형이 오바한 것이고.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유동규 : 예, 그러니까 팩트를 정확하게 해야지. 그 다음에…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오늘은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UAE의 적은 이란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익을 해치는 국해 망언으로 한국, 이란 양국 관계가 냉랭해지고 있습니다. 후폭풍이 거셉니다. 이란 정부가 현지 한국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한국 정부가 이란대사를 초치해 해명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6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대통령이 또 사고를 쳤습니다. 남의 나라 국가 연주 중에 가슴에 또 손을 얹었습니다. 실수를 했으면 고치면 될 일을 그 나라 존중 차원이라며 변명하고 고집을 피웁니다. 그렇다면 일본 국가 연주 중에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가슴에 손을 얹겠습니까? 국가대표 축구 A매치 경기에서 축구 선수들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5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저희 아버지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살아생전에 그래도 3년 동안 홋카이도 탄광에서 고생하다 돈 한 푼 없이 남루한 옷차림으로 돌아왔지만, 살아서 돌아온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씀하곤 했습니다. 죽은 사람도 많았다는데, 그리고 돌아오다 많이 죽었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이 우키시마호 사건이었…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5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선무당이 사람 잡고 정치 초보 선대통령이 나라 잡나’ 국가라는 무엇입니까? 국가는 국민, 주권, 영토 3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가안전보장의 줄임말이 안보입니다. 안보의 제1 덕목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헌법 제69조 대통령 취임 선서를 아예 명시하고 있습니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5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만약 나에게 언론 없는 정부와 정부 없는 언론의 양자택일을 하라면 나는 조금도 서슴지 않고 후자를 택하겠다, 1776년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하고 제3~4대 미국 대통령을 지낸 토머스 제퍼슨의 명언입니다. 언론의 성격을 말할 때 흔히 이렇게 비교합니다. ‘워치독’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을 감시하며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 역할을…

본인 발언현장 최고위원회의·광주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다스는 누구 것입니까? 한때 유행어였습니다. 다스의 MB가 15년형을 감면받고 복권까지 되었답니다. 5개월 형도 남지 않은 김경수 전 지사와 엿 바꿔 먹은 거지요. 대통령 장모 최은순, 도이치모터스 녹취록에 나온 것처럼 엿 먹인 겁니다.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 범죄자들도 쓰레기 대방출하듯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내 맘대로 내…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5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 시절 보도 지침의 환생인가,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신종 방송 보도 지침인가. 윤석열 정권은 정녕 ‘윤두환 독재 정권’의 길로 가시렵니까. 전두환 독재 시절 언론사에 기사 보도를 위한 가이드라인인 보도 지침을 작성해 은밀하게 시달했고, 동시에 안기부ㆍ보안사ㆍ경찰 정보국을 통해 노골적으로 언론을 통제ㆍ…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강원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춘천에 왔습니다. 날씨가 참 춥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는데, 앞으로의 정국도 꽁꽁 얼어붙을 것 같습니다. 이재명 당대표에 대한 검찰의 소환 통보가 있었습니다. 먼저 소환해야 될 사람은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피의자들은 구형재판까지 마쳤습니다. 왜 김건희 여사만 열외입니까? 이재명…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었습니다. 잠시 눈으로 덮였지만 눈이 녹으면 세상이 하얗지만은 않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검은 먹구름이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자유, 자유, 자유라는 말의 성찬으로 세상을 현혹하려 하지만 오히려 억압과 탄압, 반민주적 정권임을 국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과거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밝을까요? 한 사람의 인생도 역사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이 순간 좋다고 과거의 과오가 지워지지 않으며 미래가 아름답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나의 부모에게 욕하고 칼로 찔러낸 가문의 원수를 징벌한다는 무협지는 봤어도 용서하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모든 장모는 법 앞에 평등하지 않다. 노컷뉴스 기사 제목입니다. 이 기사는 이렇게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의료법위반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은순 씨에 대해서 "범행에 가담했다는 것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충분히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검사의 증명…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세종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토균형발전의 상징, 노무현 대통령의 숨결이 쉬는 이곳 세종시에 와서 좋은 정부와 나쁜 정부를 생각합니다. 좋은 정부란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많이 걷고 돈을 못 버는 사람들에게는 세금을 깎아주는 정부이고, 비록 세금은 덜 냈지만 삶이 어려운 서민들에게 복지 예산을 많이 쓰는 정부가 좋은 정부입니다. 나쁜 정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정권은 정녕 패륜 정권, 2차가해 정권으로 가시렵니까?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안이 국회에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선불복, 이재명 방탄이라는 해괴망측한 손 피켓을 들고 반발했습니다. 헌법 제49조는 다수결 표결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논리대로라면 박근혜 탄핵에 동참했던 귀당 측도 대선불복 세력입…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비오는 날에는 미끄러움을 조심하라는 안전 문자까지 보내면서 왜 그날에는 안전 문자를 보내지 않았나. 안전 시스템이 매뉴얼대로 움직였다면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축제에 참여하는 국민도 국가로부터 보호받을 권한이 있다. 죽음 앞에서 슬퍼하는 부모에게 관심을 보이고, 진정 어린 사과를 부탁한다’ 어제 10.29…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4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싫다고 나갈 때는 언제고 다시 청와대 영빈관인가? 지난 12월 5일 국빈 자격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베트남 국가주석의 만찬 행사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대통령실을 이전하면서 국빈 초청 때마다 장소가 바뀌면서 장소를 꾸미기 위한 예산이 낭비되고, 안전을 확인하고 동선을 통제하기 위한 경호 인력이 낭비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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