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용산 시대를 마감하고 강태웅의 용산 시대를 우리는 맞이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대통령하고 용산구청장하고 어떻게 같이 비교하냐고 생각할 텐데, 윤석열은 강태웅 구청장 후보보다도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비교합니다.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용산은 몸살을 앓았고 용산의 명예도 많이 실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다니는데 서울의 다른 데가 아니라 용산에 온 …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출처와 함께 읽는 기록
정청래 프로필·발언·의정활동
정청래의 인물 소개, 국회 의정활동, 본인 발언과 공식 채널을 연결합니다. 발언 날짜와 출처 원문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청래 본인 발언 443건 · 모음 안내 2026.09.16 편집
정청래 관련 발언 기록
전체 443건 중 81–100건
더불어민주당이 야심 차게 준비한 ‘착!붙 공약 프로젝트’ 이번 6·3 지방선거에 최고의 히트 상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8호, 9호 공약을 발표합니다. 제가 요즘 ‘현장 속으로, 국민 속으로’ 민생 체험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부산 기장군에서 미역 건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역시 현장에 갈 때마다 현장의 어려운 목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하나하나 다 …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더불어민주당이 야심차게 준비하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 오늘은 제6호·제7호 공약을 발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4무·4강 공천에서 나타나듯이 모든 것을 상향식으로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천도 상향식 공천이고 공약도 상향식 공약입니다. 그래서 국민이 요구하는 공약을 국민에 착!붙는 공약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께서 공약을 제안해 주고 계시…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최고위원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완도 화재 진압 현장에서 유증기 폭발로 인해 소방대원 두 분이 임무 중에 순직하셨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드셨던 그 용기와 헌신 앞에 고개 숙입니다. 두 분이 남긴 빈자리가 너무나 크고 무겁습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잠시 묵념한 후에 최…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정청래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를 도청 소재지나 대도시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단체, 군 단위, 시 단위에서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어르신 안녕하세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혹시 저 텔레비전에서 보셨나요? 제가 농부의 아들입니다. 충청남도 금산 진산면에서 중학교 때까지 아버지랑 농사를 지었어요. 그때는 농사짓는 게 참 싫어서 토요일, 일요일만 되면 맨날 논밭에 가서 일하고 하는 것이 괴로운 일이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시골에 와서 농사짓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어르신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방금 청와대에 다녀왔는데요. 여러 가지로 긴급한 민생 추경은 잘될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고 비공개 때도 기탄없이 여러 가지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이 준비한 야심 찬 착붙 공약 프로젝트 2호, 3호를 발표하게 됩니다. 지금 곳곳에 플래카드가 붙고 QR코드가 공개가 되어서 정말 많은 국민들의 공약 제안이 …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는 세 번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감사합니다. 저는 나사렛 성결 권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외로운 대지의 깃발이 흩날리는 이녁의 땅” 제주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합니다. 오늘은 제주 4·3 비극을 가슴에 묻은 지 78년이 되는 날입니다. 봄꽃이 만개한 평화로운 제주를 마주하면서도 우리의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피 맺힌 유채꽃의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악몽 같은 세월을 견뎌내며 아직도 다 드러나지 못한 그날의 진실 앞에 말없이 눈물을 삼키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입니다. 저는 오중기만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번에 경상북도 도지사에 대한 3번째 도전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은 출마해서 4번 떨어졌습니다. 이번이 7번째 도전입니다. 사람이 한번 도전했다 실패하고 두번째 다시 일어서서 용기를 내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7번씩 이나 용기를 내는 그의 단심을 봅니다. 한번 낙선해서 다시 일어나는…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강원도민 여러분, 철원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와주신 우리 후보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오늘 광역단체장으로 출마하는 8명의 동료 의원께서 의원직을 내려놓습니다.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시는 후보님들께 당대표로서 뜨거운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더 큰 꿈을 안고 새로운 길을 나서는 후보님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 14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뛸 드림팀을 구성한다는 각오로 전략공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잠…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방금 묵념을 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임하면서 나는 어떤 자세로 뛰고 있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막 적었는데요. 저는 불광불급의 자세로 뛰고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는 생각을 가지고 종횡무진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 때는 빠른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광석화와 같은 빠른 결정을 하겠다. 이렇게 하다 보면 지성감천이지 않겠는가’ 이렇게…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지금이 새벽 5시인데요, 이 시간에 불을 밝힌 강구항을 보면서 참 우리 국민들이 대단하고 또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밤을 새워가면서 노력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되어서 저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 같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영덕군 김광열 군수님, 그리고 저랑 같이 배를 타고 갔다 오신 김성식 조합장님, 그리고 박종화 연안대게남부연합회 회장님, 그리고 강구정치망…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오늘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서해바다를 지키고 오늘도 푸른 파도로 기억되고 있는 용사들을 가슴 깊이 추모합니다. 제2연평해전의 영웅 운영하 소령과 다섯 장병들, 천안함 46용사, 구조 중 전사한 한주호 준위,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 55용사 모두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바친 용사들의 헌신에 경…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오늘로 지방선거가 정확히 71일 남아 있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준비했던 야심 찬 히트 상품을 오늘 발표합니다. 우리가 콘텐츠 중에서도 핵심, 그리고 폐부를 찌르는 콘텐츠를 킬러 콘텐츠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어떤 특정인을 내세워서 마케팅을 할 때는 스타 마케팅이라 합니다. 보통 광고·홍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인데, 제가 한때 정치광고 회사 카피라…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들어오자마자 청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당대표실에 와주신 우리 청년 여러분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저는 마음은 항상 청춘이고 청년인 줄 알았는데 어느덧 꽃중년을 넘어서 장년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도 환갑이 지났습니다. 제가 청년일 때는 그런 말을 많이 썼습니다. “청년이 바로 서야 조국이 바로 선다” 그리고 항상 구국의 중심, 청년이라는 자부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반갑습니다.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총리님 오랜만에 이렇게 당에 모셨습니다. 마침 좌석도 이재명 당대표 체제 1기때 수석최고위원이셨고 2기때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이였는데 아마 같은 장소 같은 자리에 앉으니까 감회가 남다릅니다. 확실히 우리가 정권을 교체한 것이 맞습니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그런 뜻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박수에 대한 보답을 하겠습니다. 한 번 더 박수를 쳐주시면 더 빨리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않겠습니다만, 오전부터 수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제목이 이렇습니다. “정청래가 밑줄 치며 李설득…검찰개혁 봉합 막전막후” “이 대통령 설득한 정청래 밑줄 치며 검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 김용민 간사와 밑줄 치면서 조항을 검토한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까지만 사실입니다. 대통령을 제가 직접 만…
발언 앞뒤 맥락 읽기 · 출처 원문 ↗전체 443건 중 81–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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