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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

발언자 표기를 대조한 본인 발언을 읽습니다. 회의 전체와 관련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본인 발언 443건 · 관련·확인 중 52건 · 2026.09.07 수집본 대조

전체 443건 중 281300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특검을 왜 거부합니까? 죄 지었으니까 거부하는 것입니다. 어제 이태원참사 특별법과 故 채 해병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159분의 넋을 기리고, 원통한 유가족의 한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게 되었고, 순직한 고 채 해병의 수사 외압에 대한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고 채 해병 특검은 영수회담 의제에서 피해갈 수 없는 외나무다리입니다. ‘고 채상병 사망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연루된 의혹까지 있는 중대한 수사 외압, 국기 문란 사건이다. 수사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특검법을 최대한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 해병대 1,043기 출신 김규현 변호사의 말입니다. 김 변호사는…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영수회담의 성공 조건. ‘경제 폭망 민생 파탄, 못살겠다 심판하자.’ 민주당은 이러한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총선을 치렀고, 국민들은 윤석열 정권을 표로 심판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역대급 참패, 민주당 대승으로 끝난 총선 결과를 보면 윤석열 정권이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은 것이 맞습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정권심판의 구체적…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대통령은 이승만을 하야시킨 4.19혁명 정신을 되새겨보기 바랍니다. '깜도 안 되는 한동훈이 들어와 대권 놀이하면서 정치 아이돌로 착각하고 셀카만 찍다가 말아 먹었다. 조용히 본인에게 다가올 특검에나 대처할 준비를 해라. 한동훈은 윤의 그림자에 불과. 주군에 대들다 폐세자 돼.' 야당 대변인 논평이 아닙니다. 국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정권은 왜 총선에서 참패했을까. 역대급 집권 여당 참패, 역대급 야당 대승으로 끝난 이번 총선의 결과를 두고, 총선 결과에 대한 언론의 평가가 분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 참패 6일 후 국무회의 발언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발언을 요약해보면, 제 생각에는, ‘나는 열심히 했다. 나는 잘못이 없다. 정부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4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대통령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김건희 여사를 찾습니다. 돌아오라 한동훈. 2024년 제22대 총선이 끝났습니다. 역사는 역사상 역대급 집권여당 참패, 역대급 야당 승리로 기록할 것 같습니다. 국민이 정권을 이긴 정권 심판, 국민 승리 총선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사와 국민은 항상 옳습니다.…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3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네가 가라 하와이. 네가 가라 이종섭. 호주 가라 이종섭." 영화 친구의 명대사 "네가 가라 하와이"를 연상케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흔히 조폭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인 "내가 뒤를 봐줄 테니 잠시 감방에 가 있어라. 잠시 몸을 숨겨라."라는 대사는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해병대원 사망 사건 수사…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3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사실상 해외도피성 외국 대사 임명은 처음 봅니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살다살다 별일을 다 봅니다. 범죄 혐의자가 해외 도피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수사를 받고 있는 출국 금지된 혐의자가 외국 대사로 나간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해병대원 사망 사건 한복판에 있는 당시 국방부 장관이 유유히 출국장을 빠져나가는 장…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정권 심판의 서릿발 같은 구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추가한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다시 대표발의했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안의 대상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김건희는 죽지 않는다, 또한 사라지지도 않는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일명 김건희 특검법이 끝내 거부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아닙니다. 김건희 뒤에 여사를 안 붙였다고 행정지도하는 희대의 코미디는 무엇입니까. 아무튼 김건희 여사가 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위한 변명. 저는 한때 친노로, 친문으로 분류되었고, 지금은 언론에서 친명으로 분류합니다. 한 정치인을 단정적으로 낙인찍고 꼬리표를 붙이는 언론의 방식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정치인을 비노, 비문, 비명으로 분류하는 것 또한 찬성하지 않습니다. 언론들 입맛대로 똑같은 정치인을 어떤 때는…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정권 심판의 목소리를 '입틀막'한다고요? 큰 코 다칠 겁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폭정에 맞서 국민의 바닥 민심 이반 현상이 현장의 목소리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에 가보면 "정말 장사 안 돼서 못 살겠다. 총선 날만 기다린다."라고 하고, 식당에 가보면 "정말 손님이 없어요. 이대로 못 살겠어요."라며 윤석열…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입틀막' 정권, '입틀막' 언론 엔간히들 합시다. '尹 축사중 끌려나간 카이스트 졸업생, 알고보니 녹색정의당 대변인' 중앙일보, '윤 대통령 축사 중 끌려나간 졸업생… 알고 보니 녹색정의당 대변인' MBN, '尹에 소리치다 끌려나간 카이스트 졸업생, 알고 보니 녹색정의당 대변인' 세계일보, '尹 카이스트 축사 중 고함친…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순방 취소, 김건희 디올백 여사 때문이 아니길 바랍니다. 안 가는 건지, 못 가는 건지 숱한 의문을 남긴 채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독일-덴마크 순방이 돌연 취소되었습니다. 미스테리입니다. 참 알다가도 모를 정권입니다. ‘윤, 독일-덴마크 순방 전격 연기 왜? 총선 민심 김 여사 리스크 고려한 듯, 외교 안보 현안의 국정…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2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디올백이 국가적 보존 가치가 있는 국가 유산입니까? 디올백이 윤석열 정권 국보 1호라도 되는 겁니까?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 대통령실은 MBC 김건희 명품백 정보공개 요청에 국익을 핑계로 비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통령기록물법상 대통령기록물은 '대통령의 직무 수행과 관련해 대통령, 대통령의 보좌 기관 및 경호 업무를 수행…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1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오늘밤 윤석열 대통령의 KBS 100분 쇼 빡침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밤 10시 KBS에서 특별대담 <대통령실에 가다>라는 100분 쇼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기자들 무서워서 신년기자회견도 못하는 대통령의 변명을 미리 제가 한번 예측해보겠습니다. 첫째, 외교참사 분야는 빛나는 외교적 성과로, 자유세계의 선봉장으로 한미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17차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광주 5월 영령들의 민주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민주주의 성지, 빛고을 광주에 왔습니다. 80년 5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희생되신 5월 영령들께 옷깃을 여미며 숭고한 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과 맞서 싸운 5월 영령들께서는 윤석열 검사 독재 정권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윤석열 정권 집권…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1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번 총선의 시대정신은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대한 심판이다. 윤석열 검사독재 정권 출범 이후 대한민국의 정치는 실종되고, 경제는 폭 망하고, 외교는 참사 수준이고, 남북관계 평화는 위태롭고, 민주주의는 파괴되고, 역사는 부정당하고, 국민 안전은 위험에 빠지고, 국격은 실추되었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습니다. 이번 총선은 윤…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1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디올백 전쟁, 꼼수 사과 아닌 철저한 수사가 답이다.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 어떤 비판에도 변명해서는 안 된다.’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말입니다. 이랬던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 명품백 수수 이후에는 ‘국민은 늘 무조건 옳지는 않다. 어떤 비판도 수용해서는 안 된다.’로 1…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1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The war of the 디올백', 디올백 전쟁 장기전으로 돌입하나? 김건희 디올백 명품백 수수 사건이 국제적 망신으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2,200달러짜리 디올 핸드백, 한국 여당을 뒤흔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고, 영국 로이터 통신은 디올백 스캔들로 인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윤석열 정부 여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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