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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

발언자 표기를 대조한 본인 발언을 읽습니다. 회의 전체와 관련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본인 발언 443건 · 관련·확인 중 52건 · 2026.09.07 수집본 대조

전체 443건 중 321340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통즉불통, 불통즉통'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안 통하면 아프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행정 전산망 '새올'과 온라인 민원 서비스 '정부 24'가 56시간 마비되었습니다. 정부 설명은 네트워크 장비의 오작동이라 설명하지만 오작동에 대한 원인은 오리무중 조사 중이랍니다. 역대 정부에서 일찍이 없었던 초유의 사태이고, 사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5차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고향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시 동구 명문사학 보문고등학교 출신입니다. 장철민 의원 지역구인데요. 형님들도 다 이 근처에 사시고, 사촌 누님,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두 이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낯익은 거리를 보면서 시장에 왔습니다. 저희 동네 사투리로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할 때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한다'라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펠레의 저주인가? 윤석열의 저주인가? FIFA 월드컵과 같은 큰 경기에서 펠레가 한 예측은 정반대로 실현된다는 징크스를 흔히 펠레의 저주라고 말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하면 예산이 깎입니다. 윤석열의 저주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병사월급 올려주겠다고 하면 병사 후생복지비가 깎이고, 주69시간 노동제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 주69시간 노동제와 의사 정원 확대를 말하더니 온데간데없이 슬그머니 사라지고, R&D 이권 카르텔 운운하며 R&D 예산 대폭 삭감하더니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1월 2일 대덕연구개발특구 50주년 미래비전 선포식에 가서는 R&D 예산을 대폭 지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안철수 씨 조용히 하세요, 김기현 씨도 조용히 하세요. ‘김기현 “영광 다 이뤄” 불출마 시사… 시기는 저울질’ TV조선. ‘인요한 “김기현, 장제원, 권성동 중 한두 명만 결단 내리면 따라와”’ 뉴스1. ‘민심 이반 책임 안보이던 윤핵관 불출마 요구엔 답할까’, ‘김기현, 입장 묻자 “다른 질문 없나” 회피 일관’ 노컷…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대통령께 묻습니다. MB가 롤 모델입니까? 국민의힘 심리적 분당 사태가 가속되고 점입가경입니다. 권한 없는 핫바지 혁신위원장 인요한 쇼잉과 이준석 쇼잉은 쇼잉이 아닌 내분 사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두 사람 모두 할 만큼은 했다는 보여주기 하나 정도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 갈 길 간다고 직진…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8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if you want to impeach, do it ’탄핵 하려면 하십시오.’ 프레임 개념의 창시자 미국의 인지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 교수의 저서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를 생각합니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그러니까 자꾸 코끼리만 생각납니다. 조지 레이코프 교수가 교본으로 쓸 만한 바보 선언 동영상을 잠시 보시겠습니다.…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무너지는 둑을 누가 막으랴. 많이 피곤하셨을 텐데 너무 다급했나 봅니다. 시차 적응도 안 되었을 텐데 윤석열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 박정희 묘소에 달려갔습니다. 언론들은 ‘윤, 박정희 위업 새겨야' '윤, 딴 거 없다. 박정희 배우라 했다’고 헤드라인을 뽑았고 ‘박, 우리 정부라고 화답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대표의 당무 복귀는 더 가열찬 싸움의 시작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당대표 취임 1주년을 맞은 지난 8월 31일 ‘폭정 속에 무너지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보며 분노한다’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해병대원 수사 은폐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방송 장악 시도, 오송 지하차도 침수…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의힘 분당 사태 초읽기에 들어갔나. 서울중앙지검장은 국정감사에서 한 건, 한 건 모두 중대 구속 사안이고, 납득하기 어렵고, 매우 유감이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말할 자유가 있다지만,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위해 영혼까지 끌어다 1년 넘게 전력 질주했던 검찰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건, 한…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7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혈세 40억, ‘니 돈이면 이렇게 쓰겠니’ 윤석열 대통령은 압수수색 수사만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외국여행도 이 못지않게 좋아하나 봅니다. 올해 정상외교 예산이 작년에 국회를 통과한 249억 원, 추가로 예비비로 329억 원이 편성돼 총 578억 원을 쓸 예정이랍니다. 성과가 있는 국익 외교에 쓰는 비용…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68차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진교훈을 통해 윤석열 폭주기관차를 강서구에서 멈춰 주십시오. “이 대표님 말씀처럼 다 조작이고 증거가 하나도 없다면 대한민국 판사 누구라도 100% 영장을 발부하지 않을 겁니다.”, “영장심사는 여러 가지 사법디스크를 일거에 조기에 해소할 좋은 기회일 텐데” 한동훈 장관이 이렇게 말했는데 이 말대로라면 검찰의 영장청구 기…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6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탈당 말고 입당해 주십시오. 입당이 이재명 대표를 구합니다. 10원짜리 한 장 피해를 준 적이 없다던 대통령 장모는 통장 잔고 위조 혐의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주가 조작 의혹, 학력, 경력 위조 의혹,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인 대통령 부인은 화려한 퍼스트레이디 역할로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 처가 땅 고속…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6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제 나라 국민이 제 나라를 팔아먹었듯이,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자기 당 대표를 팔아먹었습니다. 적과의 동침입니다.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정적 제거, 야당 탄압의 공작에 놀아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해당행위입니다.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죽이기는 ‘김대중 죽이기’, ‘노무현 죽이기’를 닮았다. '집권욕에 눈이 어두워 자신의 사조직 민주연합집행부에 복학생을 흡수, 학원조직에 연결시켜 서울대, 전남대 등에 총학생회장 선거자금 또는 데모자금을 지급, 학생시위와 민중봉기가 이루어지도록 지원, 광주사태가 악화되자 호남 출신의 재경 폭력배 40여 명을 광주로…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대표 단식 9일차. 몸져누울지라도 힘들어서 결코 휘어지거나 굽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피고인 이화영 진술서입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저 이화영이 이재명 대표와 관련하여 검찰에서 진술한 검찰 신문조서는 임의성이 없는 상태에서 진술한 것으로 사실이 아닙니다. 거듭 밝히거니와 이화영과 경기도는 쌍방울의 김성태…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TPO를 잊은 윤석열 정권에게 TPO에 맞게 한 말씀 드립니다. 2016년 2월 박근혜 정부는 1,800톤급 잠수함 7번함 함명을 홍범도함으로 명명했습니다. 당시 해군은 홍범도 장군의 이름을 최신의 잠수함 함명으로 정함으로써 장군의 애국심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962년 박정희…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하인리히의 법칙’을 아십니까? 1920년대 미국의 한 여행보험회사 관리자였던 허버트 W. 하인리히는 7만 5천 건의 산업재해를 분석한 결과보고서를 엮어 산업재해 예방이라는 책을 1931년 발간했습니다. 300번의 무상해, 29번의 경상 그리고 한 번의 사망 또는 중상이라는 1대 29대 300의 법칙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대한민국 독립영웅들을 능멸한 국방부 장관을 즉각 파면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사죄하라. 정신 나간 정권에, 정신 나간 국방부 장관입니다. 육사에 모셔진 독립 영웅 5분의 흉상을 철거한다는 넋 빠진 소리, 잠꼬대 같은 망동을 규탄합니다.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꾸짖으며 독립 영웅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홍…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5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의 연속인가, 아니면 치욕적인 역사는 반복 되풀이되는가? 이순신 장군이 우리의 바다를 지킬 때도 왜적의 간첩질을 하는 매국적 친일파와 토착 왜구가 있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쓰러져간 애국자 의병들과 민중들이 있었습니다. 1910년 경술국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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