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카이브

말과 글

발언자 표기를 대조한 본인 발언을 읽습니다. 회의 전체와 관련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본인 발언 443건 · 관련·확인 중 52건 · 2026.09.07 수집본 대조

전체 443건 중 241260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4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어제 2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습니다. 한미 통상협의의 후속 조치와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조치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관세 피해 완화를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에 집중하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대해 대한민국의 국격과 역량을 전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당·정·대가 원…

본인 발언당 공식 당정제2차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당 지도부 선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고위당정협의회입니다. 김민석 총리님, 구윤철 경제부총리님을 비롯한 각 부처 장관님들 그리고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님과 김용범 정책실장님 그리고 여러 수석님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달, 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45차 전남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새 지도부의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이곳 호남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쁩니다. 호남은 민주주의의 성지, 그리고 민주당의 심장과도 같습니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지입니다. 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2024년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막아냈습니다. 80년 5월 광주가 없었다면 87년 6월 항쟁도 없었고…

본인 발언당 공식 발언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 인사말

정성호 우리 법무부 장관께서 일이 바쁘실 텐데 이렇게 특별히 저의 취임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찾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법무부장관으로서 이미 사개특위 위원장을 두 번이나 하셔서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일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법무부장관과 당과 아주 긴밀하게 소통하고 또…

본인 발언당 공식 접견김민석 국무총리 접견 인사말

우리 총리님. 우리 총리님이라고 바로 나오네요. 너무너무 바쁘시고, 챙길 걱정도 많으실 텐데, 이렇게 따로 시간을 내서 축하해 주러 오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쁩니다. 우리 김민석 총리님은 어찌하다 보니 제가 이재명 대표 체제 1기 수석최고였고, 그 자리를 또 이재명 대표 집행부 2기 수석 최고위원으로 활…

본인 발언당 공식 접견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예방 인사말

제가 기본소득당을 방문했는데요. 방의 문을 이렇게 열고 들어오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기분이 그만큼 좀 보고 싶었고 또 이야기하고 싶었고 그랬습니다. 저의 당선을 축하해 주시고 또 많은 덕담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기본소득당을 들으면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이라는 말이 같이 연상이 돼서 이렇게 떠오릅니다. 또…

본인 발언당대표 접견정청래 당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예방 인사말

축하해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회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처럼, 이름도 거의 비슷하고 지향하는 바도 같습니다. 특히 한창민 대표님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노회찬 대표님도 함께, 마음속 깊이 두 분의 길을 가려고 생각하는 훌륭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면 한창민 대표님은 저랑 한…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14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국민과 당원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헌정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에 집권여당 대표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국민과 당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대표 1기 수석최고위원으로 이 자리에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야당 탄압·정적 제거·이재명 죽이기에 맞서 이재명 대표…

본인 발언의원총회제90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우리 국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족한 제가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도움이 있어야 제가 당대표 역할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8.2 전당대회는 당원들께서, 국민들께서 2가지를 명령했다고 봅니다. 첫째, 국민주권 시…

본인 발언영상당대표 수락연설 전체 뉴스특보

여러분,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대의원 동지 여러분! 대한민국 집권여당,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정청래, 뜨거운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당대표로 뽑아주신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의 당대표 당선은 당원주권시대를 열망하는 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9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지난 2년간 고마웠습니다. 오늘이 최고위원회의 마지막 날입니다. “강한 민주당, 강한 정청래,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 대표 최고위원 후보 기호 7번 정청래입니다” 2년 전 전당대회 연설 때마다 제가 이렇게 외쳤었습니다. 맞서고, 지키고, 이기겠습니다. 왜 윤석열과 싸우지 않고, 이재명과 싸우려 하는가…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윤석열 정권, 이보다 더 나쁜 정권은 없었다. <권익위 전 간부 숨진 국장 "명품백 사건 처리 잘못됐다", "사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는데 막지 못해 죄송하고 아쉽다" 토로해, 해법 찾아야 하는 국장으로서 무혐의 결정에 따른 비난에 괴로웠을 것> 노컷뉴스 보도내용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간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8차 비상경제점검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세계적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문화역사 공공 공간으로 조성합시다. 김대중 정신 배움터로 만듭시다.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 이후 대한민국은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현재 윤석열 대통령까지 13명의 전·현직 대통령이 있습니다. 한국 현대사 영욕의 세월을 함께 한 자랑스럽든 부끄럽든 우리의 역사입니다. 자…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전당대회가 성공해야 민주당이 성공합니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지난 전북, 광주, 전남을 마치고 대전과 서울, 경기 지역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가 순위를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엎치락뒤치락하며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 전남의 연설회장을 가득 메운 당원들의 열기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당원이 주인 되는 대중정당이 되면 고질적인 계파가 해체됩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사람은 누군가로부터 침해당하지 않을 권리, 천부인권을 갖고 태어납니다. 민주주의 제도는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피 값으로 쌓아 올린 금자탑입니다. 지금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권리도 따지고 보면 수많은 사람…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원내 중심 정당에서 대중정당으로, 당원 주권 시대,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으로 진화하는 더불어민주당. 시대가 영웅이 만들고,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지도자가 대중을 만드는가, 대중이 지도자를 만드는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나라가 국민을 만드는가, 국민이 나라를…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8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김건희 여사는 퍼스트레이디인가? 퍼스트 프레지던트인가? 전두환도, 노태우도, 이명박도, 박근혜도, 노무현 대통령도 모두 검찰청사에서 공개 소환조사를 받았습니다. 전직 대통령이든 현직 대통령이든 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날이면 취재차량들이 실시간으로 동선을 따라가며 TV 생중계를 했습니다.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 때 삼성…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7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VIP의 딜레마, 검찰의 딜레마. 선택해야 할 길은 두 가지 중 하나로 정해져 있는데,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곤란한 상황일 때 우리는 보통 딜레마에 빠졌다고 말합니다. 도이치모터스 공범이라는 자가 VIP는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었다고 말했다가, VIP는 여사님이라고 정정하고 허세였다고…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7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모든 길이 로마로 통하듯, 모든 길은 그분으로 통합니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까? 작금에 벌어지는 수많은 국정농단, 국기문란의 그림자가 한 곳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부터 디올 명품백 수수 사건이야 널리 알려진 일이지만,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채 해병 수사 외압…

본인 발언최고위원회의제27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나라가 어지럽습니다. 때 아닌 대통령 영부인 문자 '읽씹' 논란이 점입가경입니다. 국민의힘 여당의 전당대회가 문자메시지를 놓고 사과할 의향이 있었느니, 없었느니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무릇 집권여당의 전당대회는 국가의 정책비전과 미래를 놓고 경쟁하거나 정권의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아니면 지난 집권 2년을 돌…

전체 443건 중 241260

수집본의 발언자 구간을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원문이 갱신되었거나 기록 정보가 다른 경우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