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최고위원#
어제 영화 속 이야기 같은 엄청난 폭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위가 고요합니다. 언론도 거의 다루지 않았습니다. 남의 눈의 티끌은 찾아내서 끝까지 추적하던, 그리고 발언하던 검찰도 조용합니다. 내 눈에 대들보라서 그렇습니까? 어제의 폭로가 사실이 아니니까 고요합니까? 아니면 사실일까 봐 두려운 것입니까? 어제의 폭로를 잠깐 요약해서 보여드리는 것으로 제 발언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3년 11월21일 화요일 유튜브 영상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