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인 발언

성수석 경기 이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당 공식 지원유세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2026.09.07 수집본 대조 · 수집 원문의 발언자 구간 대조

글자 크기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이천하면 쌀부터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80년대 정말 가난하게 살 때, 쌀밥 도시락 싸오는 애들이 부잣집 아들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런데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한테 들어보니, 이천 애들이 수원으로 학교 다녔는데, 도시락 열어보면 이천쌀은 달랐다고 합니다. 참기름이 짜르르 흐르듯이 이천쌀 도시락 싸오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천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갈 만큼 쌀이 유명했는데, 이제 21세기에 쌀이라고 일컬어지는 반도체의 도시 이천 아닙니까. 여러분, 쌀처럼 귀한 반도체의 도시, 이천에도 힘 있는 여당 시장 한번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이천에 힘 있는 여당 시장 누굽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옆에 이렇게 봐도 딱 이천시장처럼 생겼습니다. 오면서 생각해 보니, 이천 SK하이닉스 출퇴근하는 노동자들하고 한번 인사드린 적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지난 대선 때 광주·전남 골목골목 선대위원장이었는데, 이천에 와서 마지막 유세를 했던 것 같은데, 그때 오셨던 저 만났던 분들 기억나세요? 이천에 와서 이재명 대통령 뽑아달라고 목 놓아 외쳤었는데, 진짜 뽑아주셨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몇 표로 이겼어요? 7,518표 차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이겼답니다. 그러면 이번에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7,519표로 이기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일단 이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죠?#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는 보시다시피 듬직하고 경기도의원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사정도 잘 알고 이천에서 도의원을 했으니, 시장하기에 충분한 나이도 됐고 충분한 실력도 있고 얼굴도 딱 시장감처럼 생겼습니다. 뽑아주실랍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산악회 회장을 잘 뽑아놓으면 산악회 회원들이 고생합니다. 이천시장을 잘못 뽑아놓으면 이천시민이 고생합니다. 대통령을 잘못 뽑아놓으면 전 국민이 고생합니다. 우리가 윤석열 3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경제는 폭망했고 당시 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표를 못 죽여서 안달이 나지 않았습니까? 검찰의 칼로 죽이려고 했고, 언론의 펜으로 죽이려고 했고, 부산에서 진짜 칼로 죽이려고 했고 그래도 안 죽으니까 결국은 윤석열이 계엄 일으켜서 이재명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막아낸 것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 국민입니다.#

그런 대한민국 국민이 비상계엄 대란을 막아내고 윤석열을 감옥에 보냈는데 다시 윤 어게인을 외치면서 내란 공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는데 이천시민들께서 혼내주시겠습니까?#

대통령 하나는 똑소리 나게 잘 뽑았죠? 이재명 대통령 뽑아놓으니까 주식이 뛰기 시작해서 오기 전에 검색해보니까 주식이 8000P가 넘었습니다. 주식이 3배 정도 뛰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 들어있던 분들 삼천만 원 된 거 아니겠어요? 정치는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입니다. 먹고 사는 거 국민이 편안하게, 안전하게 사는 것 국가가 책임져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계시죠?#

대통령도 민주당, 경기도지사도 민주당 추미애, 이천시장도 민주당 성수석 민주당 성수석 뽑아주시겠습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여러분, 특히 이천은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셔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21세기 경제의 쌀이라는 반도체는 정부와 대기업이 손발이 잘 맞아야 돌아가는 겁니다. 이천시장 혼자 힘으로는 못하겠지만 경기도지사와 대통령이 손발을 맞춰서 이천의 반도체 시장을 더 전 세계로 확장시켜야 세금이 더 들어오고 이천시민의 삶이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천시장은 누굽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오늘 아침 출근길 여의도에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삼세판. 삼세판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 번 시켜줘서 잘하면 한 번 더 시켜주고 또 잘하면 한 번 더 시켜주는데 못했어. 한 번 더 시켜줬어. 못했어. 그럼 삼세판으로 끝납니다. 이천도 그런 거 아니겠어요? 두세 번 기회 줬는데 못하면 바꿔야죠. 그러지 않습니까? 잘하면 뽑아주고 잘못하면 떨어뜨리고 그게 선거입니다.#

이제 성수석 후보가 이천시장 할 때 됐지 않습니까? 이 양반 보면 마음이 좀 안 좋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는데 아직 이천시민들이 마음을 다 안 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회가 왔습니다. 오면서 들으니까 딱 붙어있답니다. 이거를 떨어뜨려서 성수석 지지해 주시렵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 7,518표 차로 이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이번에 성수석은 7,519표, 한 표 더 얹어서 꼭 뽑아주실랍니까?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여러분, 인지상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천에서 성수석 시장 만들어주시면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이천시민이 너무 고마워서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성수석 후보가 이천시장이 돼서 시장의 자격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로 와서 ‘대표님, 이거 해주세요’ 그러면 이거 해드리겠습니다. ‘저거 해주세요’ 그러면 저것도 해드리겠습니다.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더불어민주당이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천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합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통과시킵니다. 법도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통과시킵니다.#

이천에서 뭘 하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하죠? 그 돈은 어떻게 배분이 되느냐? 중앙정부에서 국비로 지원할 수 있고 도비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는 민주당이 됐으니까 경기도지사 추미애 도지사 되면 국비·도비 지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천시 발전을 위한 특별한 법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민주당이 통과시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산과 법으로 이천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드리면서 경기도당위원장님도 약속하시기를 바랍니다. (약속합니다) 뭘 약속해요? (다 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다 해드리겠습니다.)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민주당 중앙당에서 몸에 착착 붙는 공약, 입에 착착 붙는 공약, 착붙 공약을 했는데 1호가 뭐냐? 각 기초단체에 어르신들 집안을 보면 형광등 갈기도 어렵고 문턱이 높아서 불편하고 이천시에 와서 ‘이것 고쳐주세요’ 그러면 다 고쳐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드림 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천시에도 성수석 시장이 되면 다 해드림센터를 만들어서 어르신들 불편한 것 집에 가서 다 고쳐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그것도 예산이 필요한데, 그것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에게 말씀드린 대로 이천은 쌀이 유명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천에 21세기 경제의 쌀이라는 반도체 거점도시가 이천이 되었습니다. 이천이 쌀처럼 반도체처럼 쭉쭉 뻗어나가고 윤기 좔좔 흐르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성수석을 꼭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수석! 성수석! 성수석!)#

2026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발언 구간 끝

같은 유형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