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김영빈 후보 지원유세
지방선거 지원유세 · 더불어민주당 공식 모두발언
2026.09.07 수집본 대조 · 수집 원문의 발언자 구간 대조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반갑습니다.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충남 고향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제 옆에는 원빈 말고 영빈, 현빈 말고 영빈, 국회의원 후보 김영빈 후보와 함께 왔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우리 전 국민이 정말 좋아하는 배우이자 인기 스타인 전원주 선생님도 여기 계십니다. 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전원주 선생님께 인사 한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6.3지방선거,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그 막이 열렸습니다. 우리 반드시 승리합시다. 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6.3지방선거 구호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입니다. ‘12.3 불법계엄·내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점점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12.3 불법계엄·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 시켜주신 충남도민들께 당대표로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동안 주식이 3,000도 안 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한 지 이제 1년 만에 7,000으로 뛰었습니다.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에 대해서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고 국가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민주주의도 점점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곳 공주에서 박수현 국회의원이 당선된 것도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박수현 충남도지사로 뽑아주시겠습니까? 그 뒤를 이어 김영빈, 박수현 자리의 국회의원으로 다시 보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집안일도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이 화목해야 잘 됩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은 무슨 당입니까? 민주당이죠. 대통령도 민주당, 충남도지사도 민주당,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돼야 손발이 잘 맞지 않겠습니까? 이곳 충청남도가, 공주가 발전하고 잘 살려면 손발이 잘 맞는 일꾼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정부여당’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당은 왜 여당이냐? 대통령이 속해 있는 당을 여당이라고 부릅니다. 대통령이 없는 당을 야당이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 국가입니다. 행정부 수반이 대통령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또 다수당입니다. 예산도 법도 정부 여당이 주도하고 있어요. 법도 예산도 주도하는 것이 민주당이라면 민주당 도지사를 뽑아야 이곳 공주의 삶이 더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그런 면에서 대통령도 민주당, 충남도지사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공주시장도 민주당. 이렇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충청남도 금산이 고향이고 대전에 있는 보문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서울에 있을 때는 잘 모르는데 이상하게 고향만 오면 나도 모르게 고향 사투리가 나와유. 여러분, 박수현 괜찮지요? 일 잘했지요?#
제가 당대표가 되고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하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사람이 꼼꼼하고 부지런하며 유능하고 고향 사랑이 높은지. 제가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욕 먹을 각오하고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내가 만난 국회의원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가장 세심하고 꼼꼼하고 부지런하며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단연 박수현입니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다른 국회의원들에게는 미움받을 각오로 이렇게 말했는데 다른 의원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박수현은 그럴만 해유.”#
여러분, 박수현 우리 후보가 제일 아끼는 보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바로 수첩입니다. 박수현은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깨알같이 그걸 적습니다. 저는 제가 대표로서 무슨 연설을 하고 발언을 한 것을 까먹기 마련인데 제 옆에서 그걸 다 적고 있습니다. 그걸 보면 녹음기를 틀어놓은 것처럼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박수현 후보를 앞으로 만나면 여러분들이 충남 발전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고 하면 다 적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차 타고 오고 갈 때 다 봅니다. 저는 이런 사람 처음 봤습니다.#
제가 박수현 후보와 엊그저께 공주에 와서 김영빈 후보 개소식을 하고 끝나고 밥 먹으러 식당을 갔는데, 식당 사장님이 박수현을 붙잡고 그렇게 좋아하면서 “충남도지사 꼭 되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식당만 그런가 하고 차 한잔 마시러 또 카페를 갔습니다. 소나무가 그려져 있는 눈썹달 카페를 가봤더니 그 사장님도 그렇게 박수현 후보를 좋아하고 꼭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옆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소나무 그림이 있는데 소나무도 1번이더라고요. 여러분 지금 서 있는 것도 다 1번입니다. 저기서 우산 들고 있는데 우산도 1번이네. 여기 와보니 다 1번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높죠? 박수현이 충남도지사 되는 법 딱 한 가지, 이재명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다 투표장에 나오면 박수현 당선됩니다. 김영빈 당선됩니다.#
여러분, 그러니 앞으로 옆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어이, 자네는 이재명 좋아하는가?” “좋아해.” “그럼 투표혀.” 그러면 이깁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이 다 투표장으로 나가면 박수현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김영빈도 압도적으로 승리합니다. 선거운동을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제 이곳 공주에서부터 아직도 윤석열을 잊지 못하고 윤 어게인을 주장하며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일으키고 있는 국민의힘에게는 한 표도 주지 마시고 일 잘하고 유능하고 부족함이 없는 박수현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찍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영빈, 박수현의 빈자리, 박수현처럼 일 잘할 수 있도록 그냥 이기게 하지 말고 압도적으로 이기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박수현을 찍어주실 분들 모두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박수현, 김영빈 찍어주실 분들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다 1번입니다. 손든 것도 1번입니다.#
그러면 제가 박수현 세 번 연호하고 김영빈 세 번 연호하고 마치겠습니다. (박수현! 박수현! 박수현!) (김영빈! 김영빈! 김영빈!)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발언 구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