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인 발언

긴급 기자회견 모두발언—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당 공식 기자회견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2026.09.07 수집본 대조 · 수집 원문의 발언자 구간 대조

글자 크기

■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저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습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독재정권 심판”을 외쳤고, 조국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습니다.#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제 따로가 아니라 같이 시대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당의 합당을 위하여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의 화답을 기다리겠습니다.#

2026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정청래 발언 구간 끝

같은 유형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