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출마 이유
왜 다시 당대표에 도전합니까?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의 전통·핵심 지지층을 다시 모으고, 개혁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그 역할에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의 출마 이유
02대선 플랫폼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입니까?
인터뷰 당시에는 대선 출마 뜻이 없으며, 당대표가 된다면 여러 대선주자의 강점과 경쟁력을 키우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당시의 현재 입장
03통합 방식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은 다시 추진합니까?
지난 통합 제안의 과정이 거칠었고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이 당대표에게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다시 논의한다면 형식을 미리 정하기보다 양당 당원의 뜻을 먼저 묻겠다고 했습니다.
후보의 구상 · 통합은 미확정
04선거 복기
지방선거에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서울 등 핵심 지역에 더 적극적으로 관여했어야 했고, 높은 대통령·정당 지지율에 기대 안일한 면이 있었다고 돌아봤습니다. 일부 지역의 후보·연대 판단도 전체 구도에서 더 크게 살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후보의 책임 인정과 사후 평가
05당정 협력
이재명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만들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 민주정부 재창출과 연결된다고 보고, 공개할 수 없는 대화는 지키면서 대통령이 어려울 때에도 곁을 지키고 당정 협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후보의 정치적 다짐
06절차와 원칙
전당대회 제도에는 어떤 기준을 적용합니까?
결선투표와 선호투표 중 어느 방식이든 수용하되, 먼저 당헌·당규상 근거를 분명히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청년최고위원은 현행 지명직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후보의 제도 해석과 제안